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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내 주사
당뇨황반부종으로 중심 시력이 떨어질 때 부종을 줄이기 위해 시행합니다.
망막 · 녹내장 ·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은 높은 혈당으로 망막의 작은 혈관이 손상되면서 생기는 합병증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시력이 떨어진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세우리안과는 망막 전임의 출신 대표원장이 광각안저촬영과 OCT로 망막을 확인하고, 필요한 레이저와 안구내 주사 치료를 원내에서 시행합니다.
01 · WHEN
진단 당시 이미 망막 변화가 있는 경우도 있어, 첫 안과검진으로 기준 상태를 확인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망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행 단계에 따라 몇 개월 간격으로 경과를 보며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02 · STAGE
변화작은 혈관이 약해져 출혈, 삼출물, 부종이 생깁니다.
관리혈당·혈압 관리와 정기검사. 황반부종이 생기면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합니다.
변화약한 신생혈관이 자라 유리체 출혈이나 견인성 망막박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치료범망막광응고술(레이저)과 안구내 주사로 신생혈관을 억제합니다.
03 ·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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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황반부종으로 중심 시력이 떨어질 때 부종을 줄이기 위해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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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서 액체가 새어 나와 부종을 만드는 부위를 국소적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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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식성 단계에서 신생혈관이 자라거나 출혈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망막 주변부에 레이저를 시행합니다.
유리체 출혈이 오래 흡수되지 않거나 견인성 망막박리처럼 유리체절제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급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해 드립니다. 주사·레이저 치료 과정 보기 →
04 · CATARACT
당뇨가 있으면 백내장이 더 일찍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내장 수술 전에는 망막 상태와 황반부종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망막 치료를 먼저 하거나 함께 계획해야 수술 후 시력이 안정적입니다.
FAQ
혈당 조절은 당뇨망막병증의 진행 위험을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하지만, 조절을 잘해도 망막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망막검사를 받으세요.
그럴 수 있습니다. 증식성 단계로 진행했거나 황반부종이 시작되었어도 시력이 아직 괜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기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안 마취 후 시행하며, 부위와 범위에 따라 따끔하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범망막광응고술은 여러 번에 나누어 시행하기도 합니다.
수술은 가능합니다. 다만 망막 상태를 먼저 안정시키고 수술 시기와 렌즈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후에도 망막 경과를 계속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진료 안내이며, 검사 결과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의학 검토: 이규호 대표원장 (안과 전문의 · 세브란스병원 망막 전임의) · 최종 검토 2026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