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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안경 없이
체육 시간, 운동, 수영, 바깥 놀이를 안경 걱정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안경이 부러지거나 흘러내릴 일도 없습니다.
드림렌즈 · 소아근시 · 누적 5,000례 이상
드림렌즈는 밤에 끼고 자는 특수 렌즈입니다. 아침에 렌즈를 빼면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고, 성장기 근시가 진행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세우리안과는 누적 5,000례 이상의 드림렌즈 경험으로, 근시가 처음 발견된 아이부터 까다로운 눈까지 렌즈를 설계하고 성장이 끝날 때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연세우리안과의원 내부 집계
연세대 의대·세브란스병원 안과 수련 안과 전문의 이규호 대표원장
7호선 하계역 6번 출구 도보 4분, 건물 지하 2시간 무료주차
HOW IT WORKS
안경처럼 빛을 꺾어 주는 대신, 잠자는 동안 각막 모양을 살짝 잡아 줍니다.
01 · 밤
하루 7~8시간, 자는 동안만 착용합니다.
02 · 아침
인공눈물을 넣고 렌즈가 움직일 때 뺍니다.
03 · 낮
성장기 근시 진행을 늦추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01 ·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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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시간, 운동, 수영, 바깥 놀이를 안경 걱정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안경이 부러지거나 흘러내릴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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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례를 진료하며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드림렌즈가 아이의 외모 자신감과 친구들과의 활동에 주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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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 드림렌즈를 착용한 아이들은 안경을 쓴 아이들보다 눈의 길이(안축장)가 길어지는 속도가 약 43% 느렸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정기검사로 안축장을 추적합니다.
출처: Cho P, Cheung SW. Retardation of Myopia in Orthokeratology (ROMIO) Study. Invest Ophthalmol Vis Sci. 2012;53(11):7077-7085.
LENS CENTER
드림렌즈 아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끼고 빼는 법을 충분히 연습하고, 정기검진까지 받습니다.




02 · DOCTOR

렌즈 경험이 없는 아이와 부모님은 대부분 렌즈 시작을 무서워하시지만, 막상 시작해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적응해 좋은 경과를 보입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드림렌즈가 아이들의 성장과 외모 자신감, 바깥 활동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 아이 두 명도 모두 드림렌즈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에 처음 드림렌즈를 시작한 아이들이 중고등학생, 성인으로 밝고 건강한 눈으로 자라는 모습을 보면 늘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이 좋은 치료의 혜택을 더 많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규호 대표원장 · 안과 전문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세브란스병원 안과 수련
03 · WORRIES
답처음에는 대부분 걱정하시지만, 막상 시작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적응합니다.
도움렌즈를 받는 날 아이와 보호자에게 끼고 빼는 법을 충분히 연습시켜 드립니다.
답보통 만 7~8세면 무리 없이 시작하고, 협조가 잘 되면 만 6세부터도 가능합니다.
도움요즘은 근시가 발견되자마자 안경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매일 세척과 보관만 꾸준히 하면 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도움렌즈 안쪽을 매번 꼼꼼히 세척하고, 뺄 때는 인공눈물을 먼저 넣어 렌즈가 움직일 때 빼도록 안내합니다.
답정해진 관리와 정기검진을 지키는 것이 안전의 기본입니다.
도움1주·2주·1개월·3개월, 이후 3~6개월마다 대표원장이 각막 상태와 렌즈 위치를 직접 확인합니다.
답난시가 심하거나 각막이 비대칭이면 피팅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도움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방법을 찾습니다. 다른 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울·경기 여러 지역에서 찾아오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04 · FIT
근시는 약 -5~-6디옵터, 난시는 약 3~4디옵터까지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이규호 대표원장 기준, 눈 상태에 따라 다름).
더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 근시가 처음 발견된 아이, 어린 나이에 근시가 시작된 아이, 한쪽 눈만 근시인 아이(부등시)
어려운 경우 — 렌즈를 관리해 줄 수 없는 환경, 매우 심한 특수한 알레르기 결막염(경증~중등도는 가능), 근시가 너무 심한 경우, 원시인 경우
어린 나이에 근시가 심하거나 드림렌즈를 해도 진행이 평균보다 빠르면 저농도 아트로핀을 함께 쓰도록 권합니다. 저농도 아트로핀 보기 →
05 · PROCESS
첫 방문 후 보통 1주일 안에 렌즈를 받아 착용을 시작합니다.
시력, 굴절, 각막지형도, 안축장 등을 검사합니다. 1~2시간 정도 걸리니 여유 있게 오세요.
아이의 각막에 맞춰 루시드코리아 프라임·프리미어 렌즈를 설계합니다. 3~4일 정도 걸립니다.
끼고 빼는 법, 세척과 보관법을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연습합니다.
1주, 2주, 1개월, 3개월에 각막 상태와 렌즈 위치, 시력을 확인합니다.
3~6개월마다 안축장을 추적하고, 성장기에는 평균 2~3년마다 렌즈를 교체합니다.
착용 중 충혈, 렌즈 치우침, 오후 시력 저하 같은 문제가 생겨도 원인을 찾아 렌즈 설계 변경이나 관리법 조정으로 해결하고, 오래 편하게 착용하도록 돕습니다. 진료시간: 월·화·목·금 09:00~18:30, 수 09:00~13:00, 토 09:00~14:00
VISIT
하계역에서 병원까지, 접수부터 검사실·상담실·렌즈실까지 실제 공간입니다.
FAQ
보통 만 7~8세면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아이의 협조도에 따라 만 6세부터 시작하기도 합니다. 근시가 발견되자마자 안경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눈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이규호 대표원장의 기준으로 근시는 약 -5~-6디옵터, 난시는 약 3~4디옵터까지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근시가 너무 심하거나 원시인 경우에는 어렵습니다.
근시를 완전히 멈추는 치료는 아니지만,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정기검사로 안축장을 추적하고, 진행이 빠르면 저농도 아트로핀을 함께 쓰도록 권합니다.
성장기에는 근시가 어느 정도 진행하므로 평균 2~3년마다 렌즈를 교체합니다. 드림렌즈는 성인이 된 뒤에도 계속 착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 루시드코리아의 프라임·프리미어 렌즈를 사용합니다. 한국인의 눈 상태에 맞게 설계된 렌즈로, 아이의 각막 모양에 맞춰 제작합니다.
통증, 심한 충혈, 눈부심이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생기면 렌즈 착용을 멈추고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원인을 확인해 렌즈나 관리법을 조정하면 대부분 다시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진료 안내이며, 검사 결과와 아이의 상태에 따라 진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의학 검토: 이규호 대표원장 (안과 전문의) · 최종 검토 2026년 9월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보시거나 전화로 문의해주세요. 하계역 6번 출구 도보 4분, 건물 지하 2시간 무료주차.